gaguzine. brand SHOW


가구웹진 gaguzine.com이 선택한 브랜드 .

'BRAND SHOW'는 디자인과 품질, 아이디어, 아이덴티티, 모든 면에서 우리가 주목하고 있는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Poltrona Frau. 

1912년 렌조 프라우(Renzo Frau)가 이탈리아 토리노에 세운 기업으로, 이미 30년부터 최고의 지위와 품격을 지닌 이들을 위한 가구로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이탈리아 왕실 공급 가구였으며, 호텔과 럭셔리 하우스를 외한 가구로 최고급 가죽을 만드는 전문기술과 비전은 이들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들은 '퀄리티, 퀼리트, 퀼리티'라 말하며, 최고의 품질과 최고급 소재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Leathership®은 이들의 명성을 모두가 인정하도록 만들어주었으며, 또한 어떤 정밀한 기계도 구현할 수 없는 전통 제작방식은 이들에게 언제나 최고의 자리를 놓치지 않게 만든 이유입니다.

INART
INART

Poltrona Frau Leathership®

# 이들만의 특별한 가죽 컬렉션 


: Polttrona Frau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바로 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가죽소재 덕분입니다. 이들이 개발한 Pelle Frau®는 최고급 가죽의 기준이 되어 준 소재로, Poltrona Frau의 기술력과 차별화된 장인정신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Pelle Frau®는 이탈리아 최고의 무두장과 협력하여 개발한 총 12개의 컬렉션에 181개의 마감이 있습니다. 고유한 태닝 프로세스를 통해 완성되며, 마찰과 얼굴에 강낳 소재로 기능적인 부분에서도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소재입니다.


Volare Due.

Design by Roberto Lazzeroni

Roberto Lazzeroni가 디자인한 침대로, 다양한 볼륨감 넘치는 침대들 사이에서 가죽과 우드, 패브릭의 믹스만으로 가장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해냈다. 가벼우면서 우아한 형태를 지닌 제품으로 Poltrona Frau사 만의 고급 소재인 pelle frau 가죽을 사용했으며, 부드럽게 마감된 프레임 헤드보드에 고정용 클립을 위한 버튼을 넣어 완성된다. 고급스러운 공간을 완성하는 침대로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형태와 마감이 인상적인 제품이다.

Karakter. 

이탈리아 거장의 영혼을 덴마크의 감성으로 새롭게 해석하다! 

지난 2017년 Kim Mekawi와 CHRISTIAN ELVING이 세운 Karakter. 이들에 붙여진 별명이 바로 이 문장이다. 이들은 덴마크의 전통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에서 벗어나 창조적이면서도 캐릭터를 지닌 뭔가 특별한 디자인을 만들고 싶다는 열망에서 출발했다.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강력한 유산이라 할 수 있는 단순함, 재료에 대한 감각, 세심한 디테일은 이들의 감성에 고스란히 내재되어 있다. 이런 배경에서 자란 이들은 오히려 의식적으로 50년대, 60년대, 70년대 이탈리아 거장에세서 찾을 수 있는 장인정신에 더 끌리게 된다. 신선하면서도 장난스럽게 느껴지는 디자인과 화려함은 이들에게 새로운 자극이자 열망을 제공한다.

INART
INART

ALDO BAKKER's Console Table.

# 조각인가 콘솔인가?


: 네덜란드의 화가이자 디자이너인 알도 바커(1971년 ~ )의 작품으로, 고요하고 유혹적인 콘솔 테이블은 조각과 가구 사이 어딘가에 위치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단순한 두개의 기둥과 하나의 상판으로 만들어져 조각작품처럼 느껴지는 이 제품은 테이블의 상판과 연결되는 다리의 면이 정교하게 연결되어 있어 조형적이다. 무엇보다 다리 사이의 거리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ACHILLE CASTIGLIONI's Lungangelo.

#세계적인 디자이너를 다시 만나다

카스틸리오니는 잃어버린 공간을 많이 고민했다고 한다. 이 아이디어로 카스틸리오니는 집안의 구석구석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제품을 선보였고, 그 중 하나가 바로 <Lungangolo>이다. 이 제품은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수납장으로 네모난 단면을 가진 네 개의 얇은 기둥이 다양한 높이에 놓인 네모난 선반들을 지탱할 수 있도록 프레임을 만들었다. 서랍과 패널을 사용해 견고함을 더해주었다.

Arper. 

Arper는 디자인에 있어서는 의심할 바 없이 최상위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으로 매년 멋진 제품을 선보이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에는 친환경 소재와 지속가능한 생산방식 등을 적용한 제품을 내놓으며, 디자인을 넘어 비전과 가치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래서 이들이 선보이는 아웃도어는 단순히 트렌드를 이끄는 새로움을 넘어 미래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제품이라는 평가가 더해진다.

INART
INART

ADELL.

Design by Lievore + Altherr Désile Park, 2020


: 조약돌처럼 매끄럽고, 이끼처럼 부드러운, 무엇보다 낮고 부드러운 커브를 지닌 <adell>은 편안함을 가장 극대화한 제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오가닉한 형태 뒤에는 80% 정도를 재활용 폴리프로필렌 소재를 사용해 지속가능성의 이슈도 충분히 만족시키고 있다. 물론 업사이클링도 가능하며, 친환경 페인트와 접착제 없이 제조되었다. 또한 나무 베이스 버전은 Forest Stewardship Council®의 인증을 받은 소재를 사용했다.

LEAF.

Design by Lievore Altherr Molina, 2005

쌓아 올릴 수 있는 스태킹이 가능한 의자로 공간의 효율을 높여준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나뭋잎의 모양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된 의자로 가는 끈처럼 보이는 스틸을 연결해 만들었다. 화이트와 그린, 모카의 세가지 컬러가 출시되었으며, 스틸 구조는 아웃도어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마감했다. 때에 따라 우드 마감도 가능하다.

Steelcase.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현대 오피스 공간에 대한 개념을 만들어낸 세계적인 오피스 기업 STEELCASE.
Steelcase는 자신들만의 통찰력을 바탕으로 업무공간에서 사람들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설계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이러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오피스 공간에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정교한 공법의 제품들은 학습 및 업무 공간을 기능적이고 효율적으로 바꿔놓을 것입니다.

INART
INART

New Work, New Rules.


: 스틸케이스는 새로운 오피스 디자인에 대한 완벽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능동적인 아이디어와 프로잭트를 이해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R&D의 결과물은 360 매거진을 통해 모두와 공유하고 있습니다.

Steelcase family of brands.

Explore Steelcase Brands

: 스틸케이스에는 다양한 패밀리 브랜드가 있습니다.  스틸케이스의 패밀리 브랜드들은 각각 건축과 가구, 테크놀러지 솔루션을 통해 작업공간과 학습공간, 힐링이 되는 라운지 공간까지 완벽하게 제안해 드립니다.

Kristalia. 

Kristalia는 최고의 자연환경과 오랜 전통, 풍부한 제조기반으로 가득한 이탈리아 북부 Friuli 지역에서 1994년 혁신적인 디자인을 위한 첫걸음을 시작했습니다. 몇년후 이탈리아는 물론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만든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게 되고, 주거공간을 넘어 호텔과 라운지 등 다양한 공간을 위한 디자인으로 사랑받게 됩니다. 현재도 가장 혁신적인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건축가들과 디자이너들은 제일 먼저 Kristalia를 찾을 정도로 지속적인 협업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INART
INART

Feel at Home (more than ever).


: 인도어 가구가 중심이된 컬렉션. Christophe Pillet가 디자인한  <Mem soft> 암체어와 Läufer & Keichel의 <Dua Relax> 리클라이닝 암체어와 <Dua> 라운지 암체어, Kensaku Oshiro가 디자인한 <Holo Pillar monolithic> 테이블 등이 포함되어 있다. 악세서리 중에는 Paolo Zani가 디자인한 <Mustache> 러그 등도 만나볼 수 있다.  

"Feel Outdoorsy" : Palco.

deisgn by Industrial Facility

: 디자이너들은 Kristalia와의 협업을 통해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 자유로운 아웃도어 라이프를 만들어냈다. Sam Hecht의 정적이고 명상적인 접근과 세밀한 디테일, 그리고 Kim Colin의 감수성과 섬세한 관찰이 만나, 우리가 살고 공간의 모든 요소들을 새롭게 배치하고 연결하고, 움직일 수 있는 것들로 바꾸어 놓았다.

Carl Hansen & son. 

Carl Hansen이 덴마크의 푸넨(funen)섬에 작은 가구제작소를 만들었던 것이 그 시작입니다. 이들의 명성은 1949년 Carl Hansen의 아들인 Holger Hansen이 아직은 무명에 가까웠던 한스 웨그너를 우연히 만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후 한스 웨그너는 위시본 체어를 포함한 수 많은 시리즈를 선보이며, Carl Hansen & Son사의 성공과 함께 덴마크를 넘어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발돋움하게 됩니다. 이 협업은 전례없는 디자인과 타협하지 않은 장인정신이 돋보인 제작공정이 만나 이루어낸 성과라 할 수 있습니다.

INART
INART

limited edition.


: 한스 웨그너(Hans J. Wegner)의 오랜 유산과 70년 이상의 협업을 기념하기 위해, Carl Hansen & Son 사는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 일스 크로포드(Ilse Crawford)와 함께 한스 와그너가 1950년 Carl Hansen & Son사를 위해 첫 번째로 디자인했던 의자에 새로운 컬러 팔레트를 더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위시본 체어로 알려진 CH24와 라운지 체어 CH25가 바로 그 첫번째 마스터피스. 이번 작업을 위해 일스 크로포드는 이 마스터피스에 다섯가지 뉴트럴 컬러를 더해 색다린 시각으로 컬렉션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환경친화적인 수성 컬러는 모두 약간 투명한 마감을 지니고 있어서, 의자의 소재인 오크가 지닌 미묘한 그레인과 고유의 컬러, 질감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북유럽의 풍경이 지닌 생동감 넘치는 아름다움과 자연의 멋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특별한 에디션이라 할 수 있다.

CH24 SOFT | WISHBONE CHAIR.

deisgn by hans j. wegner

: 덴마크 디자이너 한스 웨그너(Hans J. Wegner)가 1949년 디자인한 의자로 1950년 이후 쭉 생산되고 있는 스테디셀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