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페루자의 추운 겨울, 두 친구 Luca Meda 와 Aldo Rossi가 움브리아 지방 의회 본부인 폰디베게(Fontivegge) 센터를 지나고 있었다. 1982년 착공해 1989년 완성된 이곳은 메인 건물 이외의 많은 부분이 아직 미완성상태로 남아있었다. 두 친구는 그 건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예전에 세워졌던 오래된 굴뚝 옆에 있는 그린 컬러의 유리 파사드를 보게 되었고, 바로 그 순간 이 건물의 모습을 가구로 바꾸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된다.
몇달 후 그들의 직감은 현실이 되었다. 1991년 밀라노에서 열린 가구박람회 Salone del Mobile의 Molteni&C부스 중앙에 2개의 화이트 파사드와 2개의 프로시안 그린으로 구성된 4개의 대형 구조물이 세워졌다. 1993년 밀라노 가구박람회에서는 Luca Meda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제 배를 재현한 검은색과 빨간색의 기둥으로 만들어진 13미터 길이의 거대한 [Piroscafo]가 첫선을 보이게 된다. 그리고, 지금까지 성공적인 컬렉션으로 이어져오고 있다.
현재 이 제품은 전세계의 집과 사무실, 도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작은 귀중품을 담기 위한 책장이나 진열장뿐 아니라, 주방에서도 대형 찬장으로 사용하거나 펜트리로 활용하기도 한다. 고무 패킹이 들어간 방진 도어를 사용해 안전하고 깨끗하게 보관이 가능하며, 매운 단순하지만, 가장 합리적인 대표적인 제품 중 하나이다.
올해 30년만에 새로운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되었다. 따뜻한 스파이시 컬러에 클래식한 피스에 컨템포러리한 터지를 가미하여 현대적인 클래식을 새롭게 만들어냈다. 제품의 치수는 최근의 생산방식과 공간을 고려해 재조정되었다.
info #molteni&C #몰테니 #시스템가구 #책장 #펜트리
website _ www.moltenigroup.com
이탈리아 페루자의 추운 겨울, 두 친구 Luca Meda 와 Aldo Rossi가 움브리아 지방 의회 본부인 폰디베게(Fontivegge) 센터를 지나고 있었다. 1982년 착공해 1989년 완성된 이곳은 메인 건물 이외의 많은 부분이 아직 미완성상태로 남아있었다. 두 친구는 그 건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예전에 세워졌던 오래된 굴뚝 옆에 있는 그린 컬러의 유리 파사드를 보게 되었고, 바로 그 순간 이 건물의 모습을 가구로 바꾸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된다.
몇달 후 그들의 직감은 현실이 되었다. 1991년 밀라노에서 열린 가구박람회 Salone del Mobile의 Molteni&C부스 중앙에 2개의 화이트 파사드와 2개의 프로시안 그린으로 구성된 4개의 대형 구조물이 세워졌다. 1993년 밀라노 가구박람회에서는 Luca Meda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제 배를 재현한 검은색과 빨간색의 기둥으로 만들어진 13미터 길이의 거대한 [Piroscafo]가 첫선을 보이게 된다. 그리고, 지금까지 성공적인 컬렉션으로 이어져오고 있다.
현재 이 제품은 전세계의 집과 사무실, 도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작은 귀중품을 담기 위한 책장이나 진열장뿐 아니라, 주방에서도 대형 찬장으로 사용하거나 펜트리로 활용하기도 한다. 고무 패킹이 들어간 방진 도어를 사용해 안전하고 깨끗하게 보관이 가능하며, 매운 단순하지만, 가장 합리적인 대표적인 제품 중 하나이다.
올해 30년만에 새로운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되었다. 따뜻한 스파이시 컬러에 클래식한 피스에 컨템포러리한 터지를 가미하여 현대적인 클래식을 새롭게 만들어냈다. 제품의 치수는 최근의 생산방식과 공간을 고려해 재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