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ia의 Sticks으로 채워진 아우디의 'House of Progress'

3cafdc781bc38.jpg

1435bc74bc8c0.jpg71fca6351cd79.jpg


'Future is an attitude': Audi House of Progress

아우디는 비엔나 중심부에 새로운 “하우스 오브 프로그레스(House of Progress)”를 오픈하며 자동차의 경계가 바뀌는 것을 조명합니다. 슈미드후버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GMBH(Schmidhuber Brand Experience GMBH)가 설계한 이 쇼룸은 디지털화, 디자인, 성능, 지속 가능성에 대한 브랜드의 헌신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몰입형 e-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합니다.




42699beb0f34b.jpg

671a54475540f.jpg0a0036cbf6cee.jpg

55abfbc76ae58.jpg




슈미트후버는 이러한 가치의 물리적 확장으로 전체 프로젝트를 조명하기 위해 비비아(Vibia)사의 스틱(Sticks) 조명을 선택했습니다. 비엔나 도심 한가운데에 위치한 새로운 하우스 오브 프로그레스 방문객들은 완전히 새로운 아우디의 세계로 들어서게 됩니다. 이 쇼룸은 “미래는 애티튜드”라는 문구가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경험하도록 초대합니다. 방문객들은 아우디의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통해 여정의 일부가 되며, 전시물과 인터랙티브 그래픽은 새로운 디자인 시대의 여명을 밝힙니다.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슈미트후버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강조합니다.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소재, 깔끔한 인테리어, 세련된 디자인이 공간에 들어서는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기술, 조명, 건축을 융합한 Sticks 조명은 머리 위 공간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Arik Levy의 역동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Sticks 컬렉션은 선형적인 빛을 공중에 떠 있는 조각품으로 변모시키는 세련된 알루미늄 막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우디 하우스 오브 프로그레스의 미니멀한 인테리어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그래픽 형태는 주변의 평면공간을 새로운 건축적 차원으로 변화시킵니다. 

두 층은 방문객과 고객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서로 다른 구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다양한 회의실, 개인 사무실 및 비공식 회의 공간이 포함됩니다. 여러 개의 맞춤형 Sticks이 서로 다른 공간을 연결하여 미래 지향적이고 통합적인 디사인에 대한 브랜드의 부드러운 공간 전환을 만들어냅니다. Sticks 조명을 연결하면 전기 연결당 총 길이가 6.5m에 달할 수 있습니다. 두 층에 걸쳐 있는 멀티 Sticks 구성은 1층과 2층을 연결하는 계단 벽을 이어주고 있습니다. 

프라이빗 오피스 공간에서는 간단한 3개의 Sticks로 구성된 조명이 작은 회의 테이블을 비추며 이를 통해 그래픽 실루엣이 머리 위로 빛의 선을 그려냅니다. 더 큰 회의실은 천장에서 천장까지, 벽에서 천장까지 여러 개의 조명을 설치하여 모듈식 인더스트리얼 룩을 연출합니다.




10887c669ce2b.jpg

c7f5131d488d4.jpgf7c5d03e59a87.jpg




아우디 하우스 오브 프로그레스는 전 세계 전시 컨셉입니다. 볼프스부르크(Wolfsburg)의 아우토슈타트(Autostadt)에 있는 아우디 파빌리온은 최초의 상설 하우스 오브 프로그레스였으며, 비엔나, 서울, 밀라노 등 다양한 도시 핫스팟에서 임시 전시관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판매 매장의 역할보다는 방문객들이 브랜드와 소통하고 회사, 제품, 가치를 알아갈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Credits:
Project: Schmidhuber Brand Experience GMBH
Photography: Markus Kohlmay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