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학생을 위한 공유주택 Camplus






Camplus는 볼로냐, 카타니아, 피렌체, 밀라노, 로마, 베네치아를 포함한 여러 이탈리아 도시에 위치한 학생 주거 네트워크입니다. 라마틸데(lamatilde)는 피코 아치테티(Picco Architetti)가 설계한 토리노의 레지오 파르코(Regio Parco) 지역에 최근 문을 연 새로운 주택의 공유 공간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500평방미터의 새로운 장소에서는, 손님들을 만나고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넓은 공유 공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토론과 대화가 활성화되도록 설계된 가구와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디어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모든 구역은 매우 유연하여 다양한 요구와 활동에 따라 신속하게 분리 및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입구에 자리잡고 있는 넓은 공유 테이블은 커다란 나무 주위에서 손님을 맞이합니다. 두 개의 큰 계단은 학생들에게 학습 활동이나 여가를 위한 자리를 제공하고, 작은 좌석은 휴식을 취하거나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무엇보다 공간의 각 부분은 하나 이상의 목적과 용도를 지닌 멀티룸으로 디자인되어 가변성과 창의성을 잘 보여준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페드랄리(Pedrali)의 [Wow 322 ] 오토만, 미지(Midj)의 소파, 코누비아(Connubia)의 의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른 모든 요소들은 라마틸드(lamatilde)에 의해 디자인되고 주문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이곳의 인테리어를 완성하기 위해 그래픽이 과감하게 사용되었는데, 덕분에 이 공간의 커뮤니케이션 요소들은 구체적이고 역동적인 미래의 비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밀라노에 기반을 둔 철학자 레오나르도 카포(Leonardo Caffo)와 함께 구상된 일련의 내용들은 환경, 경제, 교육뿐만 아니라 일상의 습관, 여행, 그리고 각자의 여정의 일부인 꿈과 같은 주제와 이슈에 대한 성찰을 창의적으로 보여줍니다.

건축, 제품 디자인, 그래픽 디자인, 커뮤니케이션을 융합한 다분야 접근법 덕분에 라마틸드의 캠플러스 프로젝트는 현재와 미래의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설계된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