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fa member]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


신세계의 프리미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 



1982년 압구정 소품 매장에서 시작해 까사미아는 국내 대표 토탈 홈퍼니싱 브랜드로 성장했다. 2018년 3월 신세계그룹 계열사로 편입되어,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제안하는 신세계의 프리미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4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까사미아는 좋은 디자인, 공간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트렌드에 대한 탁월한 감각으로 일상 생활에 가치를 더하는 다양한 가구와 소품을 선보인다. 신세계그룹에 합류한 이후 지난2년 동안 공격적인 투자와 함께 프리미엄 제품 라인을 강화하고 유통망과 내부 조직을 재정비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높여왔다.

먼저 작년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한 신개념 커머스&커뮤니티 굳닷컴(guud.com)’을 론칭, 라이프스타일 전체를 아우르는 온라인 플랫폼을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국내 홈퍼니싱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지고 있다. 올해에는 신세계 편입 3주년을 맞아 글로벌 가구 컬렉션을 수입, 판매해 상품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가구 외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한 체험형 복합매장을 다채롭게 선보이며 까사미아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고객들에게 더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렇듯 까사미아는 '전 세대를 위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이라는 궁극의 목표를 하나씩 실현하고 있다.



까사미아는 점차 세분화되는 홈퍼니싱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라메종(LA MAISON)’ 등 프리미엄 라인을 주축으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해 출시된 ‘디자이너스 컬렉션 by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를 비롯해 ‘까사미아 셀렉트’라는 이름으로 까사미아가 엄선한 해외 가구 컬렉션을 선보이며, 다양한 협업 및 신규 컬렉션 개발을 진행한다.  

이탈리아의 소파 브랜드 ‘코리움’, ‘포인트하우스’, 덴마크의 ‘이노베이션리빙’을 비롯해, 시스템 모듈 가구로 유명한 스페인의 ‘M114’, 미국의 명품 오피스체어 브랜드 ‘휴먼스케일’ 등 다채로운 글로벌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그 외에도 까사미아는 미니멀리즘 디자인과 모듈 기능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전용 가구 브랜드 ‘어니언’, 가성비를 앞세운 디자인 가구와 소품 편집숍 ‘하우스 퍼니쳐마켓’ 등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젊은 층을 겨냥한 다양한 상품과 브랜드를 선보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제안하고 있다. 






: 까사미아는 신세계그룹 인수 이후 유통망 재정비를 위해 공격적인 신규 출점을 추진, 2021년 3월 현재 기준으로 전국 87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단독 로드숍 외에도 백화점, 대형 쇼핑몰, 아울렛 등 다양한 복합 쇼핑시설에 신규 매장 입점이 이뤄졌다. 올해 역시 서울 수도권 지역을 비롯한 전국 주요 지역에 신규 매장을 적극 오픈할 예정이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다양한 분야의 상품 및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복합 스토어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까사미아 디지털프라자서초본점’ 등 삼성전자의 가전과 까사미아의 가구로 꾸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만나볼 수 있는 삼성전자 콜라보 매장을 비롯해 신세계 와인앤모어, 스타벅스 등 F&B 분야와의 협업 매장도 점차 늘려나가고 있다. 또, 영세 자영업자와의 상생을 위해 독립서점 ‘북티크’를 서교점 1층에 입점시키고, 프린트베이커리와 함께 평창동 문화의 거리에 갤러리형 매장을 선보이는 등 문화예술 분야와의 활발한 협업을 통해 까사미아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욱 확장해 나가고 있다.





  • info :www.guud.com
  • April 2021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