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guzine. brand SHOW


가구웹진 gaguzine.com이 선택한 브랜드 .

디자인과 품질, 아이디어, 아이덴티티, 모든 면에서 우리가 주목하고 있는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real italian,  MOROSO


1952년 설립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70여년이 지난 지금도 모로소는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 지속적인 협업을 진행할 정도로 디자인에 강력한 경쟁력과 파워를 지닌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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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Nana

# 다양한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유연한 모듈식 소파


: 프랑스-레바논 출신의 건축가 Annabel Karim Kassar가 디자인한 소파로 서로 다른 스타일을 탐험하고 하나의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한 건축가의 특징이 잘 드러나있습니다.  'Salon Nanà'라는 이름은 19세기 후반 문학계의 활기찬 분위기를 환기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컬렉션은 다양한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유연한 모듈식 소파 시스템을 특징으로 하며, 두 개의 서로 다른 사이드 테이블은 모로코의 전통 제품에서 영감을 얻은 것입니다. 디자이너는 "저는 모로코에서 3년 동안 살았었고, 그 때 항상 메디나의 남자들이 입는 검은색과 흰색 줄무늬의 젤라바에 매료되었습니다. 저는 정적이 아닌 끊임없이 변화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었고, 그렇게 컬렉션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Frame-shift system

Design by Oscar & Gabriele Buratti

프레임 쉬프트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굉장히 다재다능하며 몇가지 단순한 요소들로 구성한 시스템으로 수평과 수직의 믹스가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크고 작은 볼륨으로, 책장으로, 개방되거나 폐쇄된 독립된 가구로, 다이닝이나 거실, 침실과 서재 등 다양한 공간을 구조화하거나 연결하고 분리하는 데 좋은 아이디어를 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최대 5개의 레벨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Great Britain Established&SONS


영국의 브랜드  Established & Sons는 2005년부터 실험적인 컨템포러리 디자인을 선보이며 주목받았습니다. 숙련된 장인과 최첨단 제조기술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는 이 브랜드를 혁신적인 디자인과 아이디어로 가득한 멋진 제품을 만들어내는 기업이라는 명성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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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O CHAIR

# 크리에이티브 넘치는 디자인 가구 


: Sebastian Wrong이 디자인한 루시오 라운지 체어는 편안함과 가벼운 무게로 이동하기 쉽고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넉넉한 사이즈의 하이백 체어로 스프링 웨빙을 넣어 정교하게 지지되며 완벽한 리클라이너 체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사용자에게 더욱 편안함을 더해줄 수 있으며, 바디는 패브릭이나 가죽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설계와 가벼운 프레임, 동시에 단단하게 받쳐주는 새로운 기술이 더해진 제품으로 다양한 기능과 아름다움을 함께 줄 수 있는 제품입니다.


AURA

Design by Sabine Marcelis

교체 가능한 유리 LED 튜브가 컬러풀한 레진 마감의 케이스 안에 들어 있으며, 빛이 소재를 통과하면서 따뜻한 빛을 만들어냅니다. 이 부드러운 앰비언트 라이트 효과는 편안한 주거 및 사무실 공간뿐만 아니라 재택근무 환경에도 이상적입니다. 디자인은 독일출신의 Sabine Marcelis가 참여한 것으로, 그녀는  갤러리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자신의 작품을 좀더 많은 대중과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번 협업을 통해 실현할 수 있어서 기쁘다는  말을 남긴 바 있습니다.

high-tech and high-touch,  KARIMOKU


가리모쿠사는 1940년 Shohei Kato가 시작한 기업으로, 오랜 목재 회사를 인수해 작은 목공소를 설립했던 것이 그 출발점입니다. 이후 수십년 동안 제조와 관련한 다양한 기술을 발전시켜왔으며,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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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IMOKU CASE STUDY

KARIMOKU CASE STUDY는 디자인 스튜디오인 Norm Architects 와  Keiji Ashizawa Design 등과 협업을 통해 탄생한 가리모쿠사의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고요한 아름다움,  풀요로움과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지닌 제품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갖고 시작된 컬렉션으로 

세계적인 건축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점점 풍부한 스토리를 지닌 대표라인으로 확장되어 가고 있다.

ARCHIPELAGO HOUSE 

| NORM ARCHITECTS


스웨덴의 해안 별장에 위치한 여름 별장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컬렉션입니다. 여름 별장은 가장 현대적인 휴양지이자, 가족 모두를 위한 공간입니다. 디자인을 담당한 Norm Architects 은 천연재료와 뉴트럴 컬러, 깨끗하고 깔끔한 라인을 사용하는 데 집중해 설계했으며, Karimoku Case Study의 세번째 컬렉션으로 포함되었습니다. 하이 퀄리티의 장인정신과 아름다운 핸드메이드로 완성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NORM ARCHITECTS | N-CC01.


: 둥그런 뒷 모습이 인상적인 의자로 따뜻하게 반기는 듯한 부드러움을 지니고 있는 의자입니다. 등받이와 팔걸이의 작은 돌출 부분 덕분에 앉았을 때 더욱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reat furniture,  Poltrona Frau


1912년 렌조 프라우(Renzo Frau)가 이탈리아 토리노에 세운 기업으로, 최고의 지위와 품격을 지닌 이들을 위한 가구로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이탈리아 왕실 공급 가구였으며, 호텔과 럭셔리 하우스를 위한 최고급 가구이자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명품 가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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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ess collection,  Fritz Hansen


1872년에 덴마크에서 시작된 프리츠 한센은 아르네 야콥센의 에그, 스완, 시리즈 7 체어와 폴 케홀름의 PK22 체어 및 PK80 데이베드를 포함하여 덴마크의 유명 건축가와 디자이너의 가구를 만들고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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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designer 

프리츠 한센은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고전 디자인만으로 유명해진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현재도 가장 트렌디하고 디자인의 흐름을 잘 알고 있는 세계적인 신진 디자이너들과 끊임없는 협업을 통해 가장 컨템포러리한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바로 이점이 프리츠한센이 위대한 이유입니다. 

RO™ SOFA.

Design by Jaime Hayon


: 2인용 로™ 소파는 곡선의 특성과 재치 있는 표현을 보여주는 하이메 아욘의 디자인 철학을 충실히 따릅니다. 두 명이 앉을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은 부드럽고 편안한 착석감을 선사합니다.

Jaime Hayon스페인의 예술가이자, 디자이너


: 마드리드와 파리에서 산업 디자인을 공부한 후 1997년에는 베네통 후원 디자인 및 커뮤니케이션 아카데미인 파브리카에 들어가, 유명한 이미지 메이커 겸 운동가인 올리비에로 토스카니와 함께 작업했습니다. 단시간 내에 그는 학생에서 디자인 부서의 부서장으로 승진했습니다. 8년 후 하이메는 혼자 힘으로 독립하여 디자이너 토이, 그릇, 가구 컬렉션을 제작했고 그 후에는 인테리어 디자인과 설치물을 만들었습니다.

Poul Kjærholm프리츠 한센과 함께 한 디자이너


: 폴 케홀름은 약 1년동안 프리츠 한센에 고용되어 주목할만한 여러 체어 프로토타입을 디자인했습니다. 1955년에는 제조사 예바인드 콜드 크리스틴센과의 콜라보레이션이 시작되었고 이러한 콜라보레이션은 1980년 폴 케홀름의 사망 시까지 지속되었습니다. 1982년에 프리츠 한센은 1951년부터 1967년까지 개발된 "케홀름 컬렉션"의 생산 및 판매를 맡았으며 이 컬렉션의 디자인은 매우 세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풍겼습니다.

Arne Jacobsen디자인계의 반항아


: 20세기 중반 그 이후까지, 아르네 야콥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덴마크 디자인의 지평을 넓혔습니다. 스칸디나비아반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그의 디자인은 전 세계 건축가와 디자이너들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그는 또한 비교적 작은 규모이지만 뛰어난 창의력을 발휘하는 스튜디오와 함께 일하며 덴마크 국립은행과 같은 정교한 건축물 외에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식기 세트를 위한 특별한 티스푼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주도하였습니다. 아르네 야콥센의 창의적인 디자인 과정 그 중심에는 디테일을 향한 집요함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ergonomics office design,  STEELCASE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현대 오피스 공간에 대한 개념을 만들어낸 세계적인 오피스 기업으로, 이들은 오피스 공간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정교한 공법의 제품들은 오피스 공간을 기능적이고 효율적으로 바꿔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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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Work, New Rules.


: 스틸케이스는 새로운 오피스 디자인에 대한 완벽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능동적인 아이디어와 프로잭트를 이해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R&D의 결과물은 360 매거진을 통해 모두와 공유하고 있습니다.

Steelcase family of brands.

Explore Steelcase Brands

: 스틸케이스에는 다양한 패밀리 브랜드가 있습니다.  스틸케이스의 패밀리 브랜드들은 각각 건축과 가구, 테크놀러지 솔루션을 통해 작업공간과 학습공간, 힐링이 되는 라운지 공간까지 완벽하게 제안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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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ian design Craftship,    KRISTALIA


Kristalia는 최고의 자연환경과 오랜 전통, 풍부한 제조기반으로 가득한 이탈리아 북부 Friuli 지역에서 시작했습니다. 현재도 가장 혁신적인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건축가들과 디자이너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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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at Home (more than ever).


: 인도어 가구가 중심이된 컬렉션. Christophe Pillet가 디자인한  <Mem soft> 암체어와 Läufer & Keichel의 <Dua Relax> 리클라이닝 암체어와 <Dua> 라운지 암체어, Kensaku Oshiro가 디자인한 <Holo Pillar monolithic> 테이블 등이 포함되어 있다. 악세서리 중에는 Paolo Zani가 디자인한 <Mustache> 러그 등도 만나볼 수 있다.  

"Feel Outdoorsy" : Palco.

deisgn by Industrial Facility

: 디자이너들은 Kristalia와의 협업을 통해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 자유로운 아웃도어 라이프를 만들어냈다. Sam Hecht의 정적이고 명상적인 접근과 세밀한 디테일, 그리고 Kim Colin의 감수성과 섬세한 관찰이 만나, 우리가 살고 공간의 모든 요소들을 새롭게 배치하고 연결하고, 움직일 수 있는 것들로 바꾸어 놓았다.

We’re motivated by relationships  ARPER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의 협업, 친환경 소재와 지속가능한 생산방식 등, 디자인을 넘어 비전과 가치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현재와 미래에 대한 예민한 시각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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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L.

Design by Lievore + Altherr Désile Park, 2020


: 조약돌처럼 매끄럽고, 이끼처럼 부드러운, 무엇보다 낮고 부드러운 커브를 지닌 <adell>은 편안함을 가장 극대화한 제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오가닉한 형태 뒤에는 80% 정도를 재활용 폴리프로필렌 소재를 사용해 지속가능성의 이슈도 충분히 만족시키고 있다. 물론 업사이클링도 가능하며, 친환경 페인트와 접착제 없이 제조되었다. 또한 나무 베이스 버전은 Forest Stewardship Council®의 인증을 받은 소재를 사용했다.

LEAF.

Design by Lievore Altherr Molina, 2005

쌓아 올릴 수 있는 스태킹이 가능한 의자로 공간의 효율을 높여준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나뭋잎의 모양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된 의자로 가는 끈처럼 보이는 스틸을 연결해 만들었다. 화이트와 그린, 모카의 세가지 컬러가 출시되었으며, 스틸 구조는 아웃도어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마감했다. 때에 따라 우드 마감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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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ing  for over a century,    Carl Hansen & Son


Carl Hansen이 덴마크의 작은 가구제작소에서 시작된 기업으로, 한스 웨그너와 함께 위시본 체어를 포함한 수 많은 시리즈를 선보이며 덴마크를 넘어 세계적인 브랜드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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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ed edition.


: 한스 웨그너(Hans J. Wegner)의 오랜 유산과 70년 이상의 협업을 기념하기 위해, Carl Hansen & Son 사는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 일스 크로포드(Ilse Crawford)와 함께 한스 와그너가 1950년 Carl Hansen & Son사를 위해 첫 번째로 디자인했던 의자에 새로운 컬러 팔레트를 더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위시본 체어로 알려진 CH24와 라운지 체어 CH25가 바로 그 첫번째 마스터피스. 이번 작업을 위해 일스 크로포드는 이 마스터피스에 다섯가지 뉴트럴 컬러를 더해 색다린 시각으로 컬렉션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환경친화적인 수성 컬러는 모두 약간 투명한 마감을 지니고 있어서, 의자의 소재인 오크가 지닌 미묘한 그레인과 고유의 컬러, 질감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북유럽의 풍경이 지닌 생동감 넘치는 아름다움과 자연의 멋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특별한 에디션이라 할 수 있다.

CH24 SOFT | WISHBONE CHAIR.

deisgn by hans j. wegner

: 덴마크 디자이너 한스 웨그너(Hans J. Wegner)가 1949년 디자인한 의자로 1950년 이후 쭉 생산되고 있는 스테디셀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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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sh design brand,    KARAKTER


이탈리아 거장의 영혼을 덴마크의 감성으로 새롭게 해석하다! 2017년 Kim Mekawi와 Christian Elving이 세운 Karakter는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강력한 유산 위에 이탈리아의 장인정신을 더해 신선하면서도 세련된 제품을 완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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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O BAKKER's Console Table.

# 조각인가 콘솔인가?


: 네덜란드의 화가이자 디자이너인 알도 바커(1971년 ~ )의 작품으로, 고요하고 유혹적인 콘솔 테이블은 조각과 가구 사이 어딘가에 위치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단순한 두개의 기둥과 하나의 상판으로 만들어져 조각작품처럼 느껴지는 이 제품은 테이블의 상판과 연결되는 다리의 면이 정교하게 연결되어 있어 조형적이다. 무엇보다 다리 사이의 거리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ACHILLE CASTIGLIONI's Lungangelo.

#세계적인 디자이너를 다시 만나다

카스틸리오니는 잃어버린 공간을 많이 고민했다고 한다. 이 아이디어로 카스틸리오니는 집안의 구석구석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제품을 선보였고, 그 중 하나가 바로 <Lungangolo>이다. 이 제품은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수납장으로 네모난 단면을 가진 네 개의 얇은 기둥이 다양한 높이에 놓인 네모난 선반들을 지탱할 수 있도록 프레임을 만들었다. 서랍과 패널을 사용해 견고함을 더해주었다.